문서 저장·닫기·복구

문서 저장·닫기·복구

문서 저장·닫기·복구

Glif는 편집 내용을 원본 파일에 기록한 뒤 다시 읽어 같은 내용인지 확인해야 저장 완료로 표시한다. 확인되지 않은 변경은 저장됨으로 처리하지 않는다.

저장 문제가 보일 때

  • 다시 시도: 같은 문서의 최신 편집 내용을 다시 저장하고 검증한다.
  • 사본 저장: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별도 Markdown 파일로 보존한다.
  • 진단 복사: 문서 내용이 아닌 저장 상태와 오류 식별 정보를 복사한다.
  • 줄바꿈 형식이 섞였으면 첫 편집 전에 LF 또는 CRLF를 명시적으로 선택한다.
  • UTF-8이 아닌 파일은 원본 사본을 먼저 확보한 뒤 명시적으로 UTF-8 변환을 선택한다.

외부 프로그램이 같은 파일을 변경했거나 삭제했으면 Glif는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는다. 화면의 원본 다시 불러오기, 내 버전 저장, 사본 저장 중 하나를 선택한다.

에디터나 앱을 닫을 때

닫기 전에 최신 편집 내용을 검증한다. 제한 시간 안에 저장하지 못하면 에디터는 열린 상태로 남고 다음 선택을 제공한다.

  • 다시 시도
  • 사본 저장
  • 변경 내용 버리기
  • 계속 편집

변경 내용 버리기만 저장하지 못한 편집을 폐기한다. 이 작업은 한 번 더 확인하며 되돌릴 수 없다. 앱 전체를 닫을 때 원본 저장에 실패했더라도 암호화 복구 스냅샷이 durable하게 확인되면 다음 실행에서 복구할 수 있다. 복구 스냅샷도 만들지 못하면 앱은 조용히 닫히지 않는다.

비정상 종료 뒤 복구

다음 실행에서 검증된 원본보다 최신인 복구 스냅샷이 있으면 두 내용을 나란히 비교한다.

  • 복구 내용 복원: 복구된 편집을 현재 문서에 적용한다. 이후 일반 저장으로 원본 파일을 검증한다.
  • 원본 사본 열기: 검증된 원본을 별도 Markdown 사본으로 보존한다.
  • 복구 내용 버리기: 복구 스냅샷을 명시적으로 폐기한다.
  • 나중에 결정: 원본과 복구 스냅샷을 그대로 유지한다.

개인정보와 저장 한도

복구 스냅샷은 Windows가 보호하는 설치별 키와 암호화 레코드로 저장된다. 보호 키를 사용할 수 없을 때 평문 저장으로 자동 전환하지 않는다. 스냅샷은 검증된 저장 또는 명시적 폐기 전까지 유지된다.

복구 저장소의 총 한도는 512MB다. 한도에 도달하면 복구 저장소가 가득 차 새 스냅샷을 만들 수 없다는 안내를 표시한다. 오래된 스냅샷을 몰래 지우지 않고 사본 저장복구 저장소 정리를 제공한다. 전체 정리는 확인 뒤 이 장치의 복구 스냅샷만 삭제하며 검증된 원본 파일은 바꾸지 않는다.